박희본,'영화 토크쇼 진행 맡았어요~'
OSEN 정송이 기자
발행 2012.10.07 16: 44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북 카페 라운지에서 진행된 '짧은 영화, 긴 수다'토크쇼에서 박희본 진행자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윤은혜가 연출한 단편영화 '뜨개질'이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한국단편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뜨개질'은 지난 3월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과에 입학한 윤은혜가 영화 제작을 공부하며 연출한 작품이다. 이에 윤은혜는 부산영화제 기간 중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총 14편의 국내 단편영화들과 경합을 벌이게 됐다.

한편 윤은혜의 첫 연출작 ‘뜨개질’은 이삿짐을 정리하던 중 완성하지 못한 뜨개질을 발견한 한 여인이 겪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한편,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되며,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시내 7개 극장 37개 상영관에서 75개국 304편의 작품을 상영한다./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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