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죽에 깜짝 놀란 소녀시대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2.10.07 19: 41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앞 영동대로 코엑스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2 강남 페스티벌 K팝 콘서트 (한류 페스티벌)에서 소녀시대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던 중 폭죽에 놀라고 있다.
한류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 강남구가 주최하는 2012 강남페스티벌이 지난 2일 개막하여 성황리에 개최되는 가운데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등 한류 스타가 총출동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강남구 홍보대사인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그리고 동방신기 등 SM엔터테인먼트 대표 가수가 총출동하는 이번 행사는 중국, 일본, 대만 등 5천여 명의 외국인을 비롯한 국내외 관람객 약 2만명이 운집했다.

올해로 6회째인 강남페스티벌은 ‘강남, 패션의 중심’를 모토로 10월 2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인근에서 진행되며 강남 신진 패션 디자이너 콘테스트, 시민 패션모델 및 디자이너 패션쇼, 트렌드 패션쇼, 국제 패션쇼, 패션 마켓 등으로 구성됐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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