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샤방샤방 꽃거지로 변신 ‘숨길 수 없는 꽃미모’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2.10.17 10: 25

[OSEN=박정선 인턴기자] 배우 이종석이 훈훈한 ‘꽃거지’로 변신했다.
이종석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이 멍청이는 헐레벌떡 오늘 하루를 보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은 없었습니다. 거지 아니다. 양반이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지저분한 분장과 함께 ‘조선시대 거지’를 연상케 하는 넝마 차림을 하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 속 이종석은 거지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꽃미모’를 보이며 그야말로 ‘꽃거지’와 같은 모습이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그래도 귀여운 이종석”, “꽃거지? 궁금하면 오백원”, “진짜 양반맞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현재 가수 아이유와 함께 SBS '인기가요‘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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