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위닝일레븐 온라인’ 2차 프리시즌 테스트 돌입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2.10.30 12: 21

[OSEN=정자랑 인턴기자] NHN이 ‘위닝일레븐 온라인’ 2차 프리시즌테스트를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리시즌 테스트’는 축구리그의 전술과 기량을 점검하는 프리시즌 개념을 도입한 테크니컬 테스트다.
테스터 과정을 거친 ‘위닝일레븐 온라인’ 서포터즈들이 참석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매칭 엔진 개선사항과 게임모드 안전성 등 게임 밸런싱에 대한 검증을 할 예정이다. 테스트는 기간 동안 매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2차 ‘프리시즌 테스트’에서는 한국 이용자들을 고려한 유저 인터페이스와 조작감을 높인 공격, 수비, 골키퍼 인공지능, 달라진 패스와 슛게이지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 기존에 공개된 ‘랭크매치’ 모드 외에 마이팀 활용이 가능한 ‘리그’ 모드와 마이팀과 리얼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친선경기’ 모드를 추가해 3종의 게임모드를 선보인다. 선수카드 및 모드별 보상 시스템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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