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렉션 인 오키나와' 참가한 토모나리, 감각적인 런웨이...방송 공개
OSEN 이예은 기자
발행 2012.11.01 17: 44

남성 의류 쇼핑몰 토모나리가 지난달 18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K 컬렉션 인 오키나와(K Collection in Okinawa)’에 참가해 선보인 감각적인 런웨이가 방송에 공개됐다.
이승기와 박신혜의 사회에 아이유, 카라, 2NE1, 씨스타, 제국의 아이들, 애프터스쿨, 시크릿, 틴탑, FT 아일랜드 등 내로라 하는 K-POP 스타들이 참석한 ‘K 컬렉션 인 오키나와' 현장이 1일 오후 5시 50분 SBS에서 방송됐다.
SBS가 주최하고 SK planet이 주관한 'K컬렉션 인 오키나와'는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열린 'K컬렉션 인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FACON(패션+콘서트)으로, 가수들의 무대와 패션쇼를 결합한 신개념 문화 공연이다.

이번 컬렉션에서 토모나리는 특유의 '어반 유니크 캐주얼'을 세련되게 제안해 큰 환호를 받았으며, 지난해 대히트를 기록한 영화 '최종병기 활'을 비롯해 드라마 ‘추적자’, ‘히어로’ 등에 출연한 일본 모델 겸 탤런트 오타니 료헤이(Otani Ryohei)가 메인 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타니 료헤이는 세련된 표정과 완벽한 워킹으로 무대의 품격을 한껏 높였으며, 도시적이면서도 펑키한 토모나리의 콘셉트를 잘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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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나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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