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이민우, 연기 이렇게 잘했나..'악역신동 탄생'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2.11.04 20: 31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데뷔 15년 만에 연기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4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는 신화 멤버들이 악역의 고수 정호근, 정경호를 초대해 악역 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민우는 배우 정근호의 제안에 다양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 정호

근에게 연기에 대한 가능성을 인정받아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이뿐 아니라 이민우는 고문연기 또한 리얼하게 소화해 정근호에게 인정을 받았다. 멤버들도 이민우의 리얼한 연기에 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kangsj@osen.co.kr
JTBC '신화방송'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