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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살포시 치맛자락 올리고 '청순미'



[OSEN=표재민 기자] 배우 이연희의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의 첫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이연희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제주도에서 ‘구가의 서’ 촬영에 임했다.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 특별출연을 한다. 이연희는 극중 윤서화 역을 맡아 지리산 수호령 구월령(최진혁 분)과 운명적인 사랑을 나눌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신비로운 배경 속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연희는 촬영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설렌다”면서 “아름다운 풍경만큼 환상적인 사랑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신사의 품격’, ‘시크릿가든’의 신우철 PD와 ‘영광의 재인’, ‘제빵왕 김탁구’의 강은경 작가가 손을 잡았다. 이승기와 배수지가 각각 반인반수 최강치와 무예교관 담여울 역을 맡았으며 이성재, 정혜영, 엄효섭, 유연석, 이유비, 김희원 등이 출연한다. 방송은 ‘마의’ 후속으로 4월 초에 전파를 탄다.

jmpyo@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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