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성장의 나쁜 예, ‘귀요미 피카츄 맞나’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3.07.07 09: 20

[OSEN=이슈팀] 귀여운 피카츄가 근육질 남자로 변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폭풍 성장의 나쁜 예'라는 제목으로 피카츄의 변신을 ‘폭풍 성장의 나쁜 예’라는 이름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화제다.
사진은 만화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피카츄가 우람한 체격으로 자란 모습이다. 노랑 얼굴에 붉은 볼이 귀여웠던 피카츄의 예전 모습은 간곳 없고 근육질의 전사로 변한 모습에 ‘폭풍 성장의 나쁜 예’가 된 것이다. 게다가 얼굴도 험상 궂어지고 가죽옷이 찢어질 만큼 근육질의 ‘터미네이터’ 모습이다.
근육질의 몸매로 변신했어도 피카츄의 상징인 빨간 양 볼은 여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폭풍 성장의 나쁜 예 정말 피카추가 저런 모습?” “폭풍 성장의 나쁜 예 보고 피카츄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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