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황성용, 아빠 됐다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07.07 09: 32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용이 아버지가 됐다.
황성용의 아내 황지영 씨는 6일 오후 5시 서울 아이산 산부인과에서 3.1kg의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황성용은 지난해 12월 9일 황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