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대구와 강원과의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경기에서 나온 '으랏車車!! +α' 행운의 주인공은 권미숙씨로 결정됐다.
대구FC는 지난해부터 대구지역 대표 기업 및 인사들의 후원릴레이로 진행된 '힘내라 대구! 으랏車車 응원릴레이'가 '으랏車車 + α'로 새롭게 진행하고 있다.
'으랏車車 + α'는 기아자동차 '모닝' 경품 뿐만 아니라 홈경기 득점시 1골당 100만원을 적립해 총 5명에게 추첨을 통해 '전통시장 상품권 20만원권'을 제공한다.

이날 이벤트 추첨 결과 행운의 주인공은 권미숙 씨로 결정됐다. 권미숙 씨는 고산 초등학교를 다니는 두 아들을 데리고 축구장에 왔다가 자동차 당첨의 행운을 얻었다.
권미숙씨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이 축구를 좋아해 주말 경기고 해서 경기장을 찾았다가 행운을 얻었다. 다음 경기때는 남편도 함께 축구장에 데려와 대구FC를 응원하겠다. 또한 대구FC 후원회원도 가족 모두 가입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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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