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여객기, 떨어져나간 꼬리 부분...충격 생생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3.07.07 11: 07

[OSEN=이슈팀]미국 언론들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착륙 사고가 난 아시아나항공 보잉 777기가 활주로에 충돌하기 전, 방조벽에 부딪쳤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방조벽에 긁힌 자국과 항공기 꼬리부분이 동체와 완전히 떨어져 나간 점을 들어 활주로에 충돌전 이미 방조벽에 뒷부분이 부딪힌 것으로 보인다.
떨어져 나간 꼬리 부분이 충돌이 얼마나 컸는 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사진>샌프란시스코=곽영래 기자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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