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4G 연속 안타(1보)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07.07 14: 19

'빅보이' 이대호(오릭스)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대호는 6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벌어진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원정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0-4로 뒤진 4회 1사 1루서 니혼햄 선발 나카무라 마사루의 7구째 직구를 잡아 당겨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4일 세이부 라이온스전 이후 4경기 연속 안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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