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이, 역대 42번째 600타점 달성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07.07 19: 35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한이(34)가 역대 42번째 개인 통산 600타점 고지를 밟았다.
박한이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7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 3-2로 앞선 3회 1사 1,3루 상황에서 두산 두 번째 투수 김상현의 4구째를 받아쳐 우전 안타로 연결시켰다.
3루 주자 박석민은 여유있게 홈인. 박한이가 역대 42번째 600타점의 주인공에 등극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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