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문우람, 손가락 검진 결과 이상무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3.07.07 20: 06

넥센 외야수 문우람의 오른쪽 중지 손가락이 검진 결과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문우람은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 시즌 11차전에 1번 타자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부상으로 경기 도중 그라운드를 떠났다.
문우람은 4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주키치에게 내야안타를 치고 나갔다. 이어 문우람은 2루 도루에 성공, 통산 첫 도루에 성공했으나 이 과정에서 오른쪽 중지 손가락을 다쳤다, 결국 문우람은 5회초 수비에 나서지 못하고 장기영과 교체됐다.

이후 문우람은 검진을 위해 이대 목동 병원을 향했다. 넥센 관계자는 “문우람 선수가 검진을 받았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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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 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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