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 '너목들' 포스터 잡고 뽀뽀 '귀요미 매력'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7.10 09: 44

배우 김가은이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의 포스터를 잡고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했다.
김가은의 소속사 측은 10일 방송국 로비에 붙어 있는 '너목들' 포스터에 애정 표현을 하고 있는 김가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전했다.
사진 속 김가은은 이보영과 이종석의 모습이 담긴 '너목들' 포스터에 찰싹 붙어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진 한 장의 사진에서는 뽀뽀를 하듯 귀엽게 입술을 내밀고 있어 웃음을 준다.

이제 갓 데뷔한 십대 소녀 같은 김가은은 사실 지난 2009년 데뷔해 SBS '스타일'부터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경력을 쌓아온 5년차 배우. 이번 '너목들'에서 10대 날라리 여고생 고성빈 역할을 실감나게 연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캐릭터와 패션 등 시청자들이 다양한 면을 사랑해 주셔서 더욱 열정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성인이 되면서 빨강머리로 변신하고 내면적으로도 성숙해졌다. 고성빈의 새로운 러브라인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인기를 얻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 11회는 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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