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윤, NC 임창민 상대로 시즌 4호포…7-7 동점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3.07.13 21: 01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종윤(31)이 시즌 4호포를 터뜨렸다.
박종윤은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4-7로 뒤진 7회 2사 1,2루에서 NC 구원투수 임창민을 상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작렬시켰다.
박종윤의 홈런포로 롯데가 7-7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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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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