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섹시스타 서기가 한 커피 브랜드의 럭셔리 바에 나타났다.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섹시스타’의 면모를 한껏 과시한 모습이다.
지난 11일 서기는 이탈리아 명품 커피브랜드 ‘일리(illy)’의 럭셔리 커피바 브랜드인 ‘에스프레사멘테 일리’ 홍콩 하버시티점 오픈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유리의성’ ‘조폭마누라3’ 등을 통해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그녀가 원색의 레드 드레스를 선택한 데는 나름 이유가 있었다. 오픈 세리머니를 한 ‘일리’ 브랜드의 상징색이 레드이기 때문이다.

평소 일리 커피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는 서기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침마다 ‘프란시스 프란시스 X7.1’을 이용하여 모닝 에스프레소를 즐긴다고 밝히기도 했다.
일리는 7월 1일부터 캡슐 커피머신 전 기종에 대해 최대 27%에 이르는 가격인하를 단행했다.
1933년 이탈리아 북동부의 트리에스테에서 ‘프란체스코 일리 (Francesco illy)’에 의해 창립된 일리는, 최초의 현대식 에스프레소 머신 ‘일레타 (illetta)’를 개발한 커피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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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