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앤키스 ‘핫 서머 시즌 오프’, 최대 50% 세일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3.07.19 15: 06

글로벌 SPA 잡화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가 바캉스 시즌을 맞아 ‘핫 서머 시즌 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7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즌오프는 2013 S/S 상품을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기존 8만 9000원의 슈즈를 최대 4만 원 대, 12만 9000원의 백을 최대 6만 원대 가격에 판매한다.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의 한 관계자는 “이번 시즌 오프는 20,30대 여성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찰스앤키스의 트렌디한 백과 선글라스, 웨지힐 등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본격적으로 시작될 여름 휴가 시즌에 앞서 완벽한 바캉스 룩을 완성시켜줄 아이템들을 다채롭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의 ‘핫 서머 시즌 오프’ 는 약 한달 간 전국 찰스앤키스 매장에서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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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앤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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