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스쿼시연맹(회장 김원관)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간 인천 케이스쿼시아카데미에서 전국 시도지부장이 추천한 중고등부 우수선수 경기력 향상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우수 선수 양성 및 국내 선수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중등․고등부 선수 총 36명이 참가한다. 국가대표 감독․코치가 직접 지도하여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훈련 기간 중 대한체육회 선수권익보호팀에서 스포츠인권 및 진로교육을 실시하여 참가 선수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 총괄은 최인수 대한스쿼시연맹 전무이사가 맡으며 구륜회 국가대표팀 감독, 강호석 국가대표팀 코치, 그리고 왕흥희, 이은범(이상 1급 경기지도자), 류공선(2급 경기지도자 겸 광주광역시 스쿼시팀 코치) 등이 선수지도를 담당한다. 진행은 오성령 인천광역시연맹 사무국장과 김승욱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도자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