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마라톤 클래식 33위... 이미나 공동 7위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3.07.22 07: 43

박인비(25, KB금융그룹)가 7승 도전에 실패했다.
박인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메도우골프장(파71, 6428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쳐 최나연(26, SK텔레콤)과 함께 공동 33위(3언더파 281타)에 그쳤다.
베아트리스 레카리(스페인)가 5언더파의 폭풍 샷을 앞세워 1타 차 우승(17언더파 267타)을 차지했다. 올 시즌 2승째이자 통산 3승째.

이미나(31, 볼빅)는 9언더파 275타로 공동 7위, 박세리(36, KDB산은금융)는 8언더파 276타로 강혜지(23, 한화), 유소연(23, 하나금융) 등과 함께 공동 12위, 김인경(25, 하나금융)은 7언더파 277타로 최운정(23, 볼빅)과 함께 공동 16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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