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2013, 모바일 야구게임 최초 500만 다운로드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07.24 10: 07

 '마구마구 2013'이 대한민국 야구 붐과 맞물려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CJ E&M 넷마블은 자사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 2013'이 출시 석 달 만에 모바일 야구게임 최초로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기록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마구마구2013'은 지난 4월 9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 출시 3일만에 구글플레이 신규인기무료와 인기무료 2위, 출시 23일 만인 지난 5월 2일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 등극, 출시 석 달만에 500만 다운로드 돌파, 최고 DAU(日게임실행이용자 수) 100만 명 돌파 등 모바일 스포츠 게임 장르서 연일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마구마구 2013'은 싱글 시즌∙배틀 대전∙홈런경쟁 등 3가지 모드로 모바일 야구게임의 재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개발한 '마구마구 2013'은 모바일 야구게임을 대중화시킨 최초의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향후에는 기존에 없었던 이용자간 대전(PVP)모드도 업데이트해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는 국민 모바일 야구게임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곧 상대방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PVP(이용자 대전) 친선경기를 비롯해 리그전 형식의 토너먼트 PVP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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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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