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평균 스펙,'스펙 쌓기 열풍이라더니!'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13.07.25 08: 50

[OSEN=이슈팀]23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 205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신입사원 평균 스펙'을 조사해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토익은 730점,학점은 평근 3,5, 자격증은 2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토익성적은  ‘750~800점 (21.3%)’이 가장 많았고 이어 ‘700~750점 (16.5%)’, ‘600~650점 (15%)’, ‘800~850점 (15%)’ 순이었다. 토익평균은 작년(727)보다  3점 오른것으로 나타났다.

학점은  ‘3.3~3.6점 (31.7%)’이 가장 많았으며, ‘3.6~3.9점 (26.8%)’, ‘3.0~3.3점 (23.4%)’, ‘3.9~4.2점 (10.7%)’의 순이었다. 
특히 신입사원 중 76.6%에 해당하는 사람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자격증 개수는 평균 2.1개로 나타났다. 
신입사원 평균스펙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보다는 그닥 높지 않네','스펙쌓기 열풍이라더니 별로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직장의 신 포스터/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관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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