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7번-윤석영 13번 '그대로', QPR 등번호 확정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3.07.25 10: 18

박지성(32)은 7번, 윤석영(23)은 13번의 등번호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3-2014시즌 선수들의 등번호을 공식 발표했다. 2부리그 강등이라는 부침 속에서 팀을 떠난 선수도 있고 새로 들어온 선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큰 변화는 없었다.
박지성은 지난 시즌과 같은 7번을 받았고, 윤석영도 13번을 그대로 유지한 채 뛰게 됐다. 아델 타랍 역시 10번을 유지했고 로익 레미도 18번을 달고 뛴다. 이적생 대니 심슨은 2번, 리차드 던은 5번, 칼 헨리는 각각 20번을 배정받았다.

한편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로 임대됐다가 복귀를 앞두고 있는 조이 바튼은 등번호 17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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