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B, 안희욱 출연...농구축제 ‘트리플더블’ 개최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3.07.25 14: 07

문화축제, ‘트리플 더블’(Triple Double)이 오는 8월 1일 오후 8시 플래튼 쿤스트할레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농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농구 회화 작가들과 그래픽 작가들이 작업한 뛰어난 실력의 미술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 국내 농구 관련 수집가로서는 최고의 경지에 오른 앵클브레이커즈의 서현민 콜렉터가 유니폼과 의류, 신발 등 자신 만의 고유 콜렉션을 공개한다.
농구 퍼포먼스 팀 앵클 브레이커즈, 댄스팀 몬스터 우팸, 여성 팝핀 팀 ‘쇼스타퍼스’(Showstoppers)를 비롯해 ‘코리아 갓 탤런트’ 우승자 출신인 BWB가 무대에 선다. 또 정글 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래퍼 M.I.B. 역시 홍보대사 자격으로 농구팬들을 만난다.

뛰어난 드리블 실력으로 대한민국을 ‘힙훕’(Hiphoop)열풍에 빠뜨렸던 안희욱의 힙훕팀, 앵클브레이커즈 팀, 한인 교포들이 뭉친 교포팀, ‘업타운’의 전 멤버 스내키 챈이 리더인 다이너스 뮤직 팀이 2대 2 농구 대회를 벌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1일 플래툰 쿤스트할레(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97-22)에서 오후 8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1만 5,000원이다. 행사에 참여한 팬들을 위해선 농구전문 쇼핑몰 훕시티에서 마련한 소정의 선물을 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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