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서울시민 위해 공공장소에서 '무료 충전' 서비스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07.30 11: 02

 LG유플러스가 서울시 공공기관에서 휴대폰 무료 충전 서비스를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30일 서울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행사장 등에서 휴대폰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경진 LG유플러스 공공고객담당 상무와 김경서 서울시 정보기획단 단장, 최상훈 커뮤니티매핑센터 사무국장, 정덕현 프리비솔루션 대표 등이 참석한 이번 업부협약은 서울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원할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MOU를 통해 한강 뚝섬 수영장 및 여의도·뚝섬 캠핑장에서 ‘모바일 무료 충전 서비스’를 30일 업무 협약 당일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모바일 무료 충전 서비스’는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휴대용 충전기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하고, 시민이 사용 후 반납하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 공공고객담당 정경진 상무는 “최근 다양한 형태의 유무선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인프라 구축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 기관과 통신사가 협력하여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며, “추후 고객들의 삶에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통신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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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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