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왕자' 토티,'미모의 아내와 휴가를 즐기는중'
OSEN 김영민 기자
발행 2013.07.30 11: 57

[OSEN/WENN 특약] 이탈리아  '로마의 왕자' 프란체스코 토티(36, AS로마)가 이탈리아 사바우디아의 해변에서 아내 일라리 블라시(llary Blasi)와 휴가를 즐기고 있다.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엘레 델로 스포르토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티가 팀에 남기 위해 AS로마의 연봉 삭감 제안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오는 9월로 37세가 되는 토티는 1992년부터 꾸준히 로마에서만 뛰어왔다. 그동안 쌓인 유니폼의 수 만큼이나 팀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자랑하는 토티는 자신의 현역 생활 마무리도 로마에서 할 것이라는 각오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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