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신한은행 에스버드 단장배 3on3 농구대회 개최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3.08.07 16: 31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구단주 서진원)이 3on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신한은행은 오는 10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연고지 안산지역 농구 발전과 농구열기 붐 조성을 위하여 ‘2013년 제6회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장배 3on3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은행 선수들의 팬 사인회 및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같이 진행된다.
이번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장배 3on3 대회는 안산지역 중·고·일반부로 나누어서 진행되며 남자부 22개팀, 여자부 13개팀 등 총 35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대회에는 신한은행 선수단의 팬사인회와 선수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3점슛 대회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푸짐한 상품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신한은행 이원호 단장은 "이번 농구대회가 안산지역을 대표하는 농구인들의 축제의 장으로써, 사회 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저희 신한은행은 안산지역 스포츠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은 또 여자 고등부 9개팀, 여자일반부 4개팀등 13개팀이 참가하여 여자농구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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