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때문에"...K리그 클래식 9월 1일 경기시간 변경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3.08.20 17: 2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
프로축구연맹은 20일 오는 9월 1일 열리는 클래식 26라운드 7경기에 대한 경기 시작 시간을 오후 3시에서 오후 7시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폭염에 따른 관람객 편의 제공을 위한 시간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수원-전남(수원월드컵) 포항-부산(포항 스틸야드) 대구-서울(대구 스타디움) 경남-성남(창원 축구센터) 전북-인천(전주월드컵) 강원-울산 (강릉종합) 제주-대전 (제주월드컵) 이상 7경기는 오후 7시에 각 경기장에서 킥오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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