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올인원 가전기기 '홈보이' 출시..7인치 갤탭3 독점 공급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08.22 11: 31

LG유플러스가 올인원 가전기기 '홈보이(homeBoy)'를 출시해, 집에서 하나의 가전기기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한다.  
LG유플러스는 22일 TV, 오디오, 전자책, 학습기, CCTV, 전화 등 디지털 가전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디바이스로 이용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가전 ‘홈보이’를 출시했다.
원하는 바를 무엇이든 해결해 준다는 뜻의 ‘홈보이’는 다양한 가전 기능을 통합하여 한번에 제공하는 스마트홈 허브(Hub)로서, 다양한 홈상품 출시가 가능해져 진정한 컨버지드 홈 시대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됐다.

홈보이는 7인치 대화면과 하이엔드급 고음질 스피커 독 ‘홈보이 스테이션’을 통해 ▲46개 채널 실시간 방송 보기 ▲드라마 및 영화 VOD 서비스 ▲320만곡의 HD급 음원 서비스 ▲1만권의 e-book 서비스 ▲1600여편의 영어/한글 동화 및 32종류 악기놀이 등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홈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TV화면 그대로 터치로 제어할 수 있는 tv G 터치 리모콘 ▲세컨드TV와 폰to TV 서비스 등 IPTV와 연동한 다양한 융합 서비스와 ▲스마트폰으로 집 내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홈 CCTV ▲카카오톡 채팅, 영상 전화 등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탑재하여 소비자가 별도의 스마트 기기 없이도 홈보이로 다양한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홈보이는 단말기와 스피커 독인 ‘홈보이 스테이션’을 포함하여 기본 제공되는 서비스 구성에 따라 월 1만6000원부터 2만원까지 4종의 요금제로 이용 가능하여, 고객은 스마트 패드나 오디오, CCTV 등 별도의 디지털 기기 구매부담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홈 서비스를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통합 제공함에 따라 홈보이가 기존의 가전제품들을 대체하는 신개념 디지털 가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컨버지드홈 사업부장 강현구 상무는 “홈보이 출시를 통해 모든 가전 기능이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구현되는 스마트홈 시대를 시작하는 첫걸음을 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홈 상품을 추가로 출시하여 컨버지드 홈 시장을 적극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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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홈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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