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괴생명체’…누리꾼 “진격하는 갈치”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3.08.22 14: 34

[OSEN=이슈팀] 정체를 알기 어려운 '스페인 괴생명체'가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이른바 ‘스페인 괴생명체’는 스페인 해변가에서 발견됐다.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스페인 괴생명체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라리고스의 루이스 시레트 해변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괴생명체’는 성인 남성 2명의 키를 합친 것보다 훨씬 큰 4m 정도의길이를 자랑했다. 몸통에 입과 꼬리가 달려있고 발견 당시 흰 색의 몸 색깔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확실한 정체는 알려지지 않았다.

‘스페인 괴생명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격하는 갈치다”, “방사능 유출과 관계된 돌연변이다”, “부패한 산갈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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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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