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심 불타는 고양이’…누리꾼 “사랑스럽다”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3.08.22 14: 44

[OSEN=이슈팀] ‘복수심 불타는 고양이’는 어떤 모습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복수심 불타는 고양이’라는 이름을 한 사진이 올라왔다.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복수심 불타는 고양이’는 싱크대에서 목욕을 끝마치고 수건으로 둘러싸여있다. 고양이 두 손은 싱크대 앞 쪽에 걸쳤다.

‘복수심 불타는 고양이’는 물기가 채 마르지 않은 듯 온 몸의 털이 물기로 인해 덕지덕지 엉켜 있는 모습을 했다. 목욕을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한 듯 고양이는 누군가를 노려복 있다. 그 눈에서 복수심을 느낄 수 있다.
‘복수심 불타는 고양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들이 목욕 싫어하는 게 다 똑같나보다. 너무 귀엽다”, “한마리 키우고 싶다”,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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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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