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광규, 절친 정지영과 돈가스에 낮술 ‘친근’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8.24 00: 18

배우 김광규가 절친한 방송인 정지영과 낮술을 했다.
김광규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정지영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한 후 점심식사를 했다.
두 사람은 점심 식사 겸 낮술을 했다. 이들은 돈가스에 생맥주를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김광규와 정지영은 같은 부산 출신으로 오랜 친분을 쌓아왔던 사이.

이들은 수다 삼매경에 빠지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정지영은 결혼을 하지 못한 노총각 김광규를 걱정하며 “오빠가 환갑이면 아이가 몇 살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김태원, 이성재, 김광규, 데프콘, 노홍철, 강타가 출연하며, 혼자 사는 남자들의 일상을 관찰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고 있다. 이날 방송은 부활 멤버 김태원이 미국 공연차 불참하면서 배우 하정우의 아버지이도 한 김용건이 특별 출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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