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유광점퍼를’, 트윈스샵 접속 폭주
OSEN 박현철 기자
발행 2013.08.27 14: 58

[OSEN=이슈팀] 11년 만의 가을야구가 보이는 만큼 필수 아이템 유광점퍼가 다급해졌다. LG 트윈스 용품을 판매하는 트윈스샵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인해 다운되는 사태까지 빚어졌다.
27일 포털 사이트 검색어 최상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트윈스샵은 LG의 선수 레플리카, 용품 등을 판매한다. 그런데 올 시즌 LG가 꾸준히 최상위권을 지키면서 200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이후 11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확정적으로 되어가는 중이다.
그만큼 LG 팬들은 포스트시즌 싸늘한 날씨에도 구장을 찾아 응원하고자 유광점퍼 구매를 위해 트윈스샵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동시에 홈페이지에도 잇달아 접속하고자 했다. 그로 인해 트윈스샵 접속이 폭주하며 결국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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