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리버풀, 캐피털 원 컵 32강 격돌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3.08.29 07: 5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캐피털 원 컵(리그컵) 32강에서 리버풀을 상대하게 됐다.
캐피털 원 컵 3라운드(32강) 대진 추첨이 29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됐다. 그 결과 프리미어리그의 맨유와 리버풀이 격돌하게 됐다. '레즈 더비'로 유명한 라이벌 매치인 탓에 너무 이른 시점에 만났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이외에도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과 아스날, 아스톤 빌라와 토트넘, 풀럼과 에버튼, 웨스트햄과 카디프 시티 등이 프리미어리그 팀끼리의 대결을 펼치게 됐다. 기성용이 소속된 스완지 시티는 버밍험 시티 원정을 떠난다.

한편 캐피털 원 컵 3라운드는 오는 9월 말에 열릴 예정이다.
▲ 캐피털 원 컵 3라운드 대진
맨유-리버풀
선덜랜드-피터보로 유나이티드
웨스트 햄-카디프 시티
맨체스터 시티-위건 애슬래틱
번리-노팅엄 포레스트
뉴캐슬-리즈 유나이티드
사우스햄튼-브리스톨 시티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아스날
스윈든 타운-첼시
트랜미어 로버스-스토크 시티
왓포드-노리치 시티
아스톤 빌라-토트넘
헐 시티-허들스필드 타운
레체스터 시티-더비 카운티
버밍험 시티-스완지 시티
풀럼-에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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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털 원 컵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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