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속 55m 풍경’…누리꾼 “피서는 이곳으로 갔어야”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3.08.30 09: 56

[OSEN=이슈팀] '빙하 속 55m 풍경'이 화제다.
‘빙하 속 55m 풍경’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신비롭고 장엄한 광경에 누리꾼들도 감탄을 자아냈다.
‘빙하 속 55m 풍경’ 사진은 어두컴컴한 빙하의 모습을 담고 있다. 빙하 벽면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가지런히 정렬돼 있어 신비로움을 주고 있다.

‘빙하 속 55m 풍경’ 사진 속 광경은 미국 알래스카 쥬노 인근에 위치한 멘덴 홀 빙하로 알려졌다.
‘빙하 속 55m 풍경’은 빙하 안으로 들어갈 때 55m 길이의 로프가 필요하기 때문에 깊이가 55m로 추정되고 있다.
‘빙하 속 55m 풍경’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여름에 생각나는 곳이다”, “멋진 풍경이다”, “피서는 저 곳으로 가야했는데”, “가보고 싶다” 등 ‘빙하 속 55m 풍경’의 감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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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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