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5C'를 정식 공개했다.
필 실러 애플 부사장은 "더 재밌고 컬러풀한 '아이폰5C' 공개한다"고 11일(한국시간) 미국 쿠퍼티노 애플 공식 발표회서 밝혔다.

'아이폰5C'의 색깔은 라임 그린색, 흰색, 분홍색, 노랑색 5종이고, 하드 코팅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AP는 A6를 사용하고, 배터리 용량이 높아졌다. 8메가 픽셀의 카메라를 채택했고, LTE를 지원한다.
'아이폰5C'는 2년 계약시 16GB는 99달러(약 11만원), 32GB모델은 199달러(2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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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페이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