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7 18일 공개...GM(Gold Master, 개발자 최종 버전)은 오늘 배포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3.09.11 11: 43

애플이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5S와 아이폰5C, 새로운 운영체제 iOS7를 공개했다. 그간 애플이 추구했던 고가 프리미엄 전략 대신에 저가형 아이폰인 '아이폰5C'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핵심 운영체제로 동작할 iOS7 베타버전의 최종판인 iOS7 GM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갖고, iOS7 정식버전과 아이폰5S와 아이폰5C를 동시에 공개했다.
팀 쿡 애플 CEO는 13일부터 아이폰5S와 아이폰5C 예약주문에 들어가고, 20일부터 미국과 호주,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SNS를 중심으로 새로운 운영체제인 iOS7의 베타버전의 최종버전인 GM(골드마스터)를 다운받아 사용한 후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GM 버전은 최종 베타버전으로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경우 정식버전으로 이름이 바뀌어 나오게 된다.
팀 쿡 애플 CEO는 iOS7은 18일에 공식적으로 배포된다고 밝혔다. iOS7은 아이폰4 이후 모델과, 아이패드2 이후 모델,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 5세대에 적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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