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틀 연속 우천 연기라니'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3.09.11 18: 20

잠실구장 경기가 오후에 내린 비로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잠실구장(두산 베어스-LG 트윈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경기를 우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날 치러지지 못한 잠실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LG 선수들이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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