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홈폰 미니' 출시기념 '미니미니 페스티벌'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09.12 09: 37

KT가 홈폰 미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생활가전 할인 이벤트를 열었다. KT는 올레 인터넷과 올레 tv 또는 인터넷과 스마트홈폰 HD 미니(이하 홈폰 미니)를 동시에 신규로 가입하는 이들에게 소형 히트가전을 최저가로 제공하는 ‘미니-미니 페스티벌’를 1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LG전자의 꼬망스 미니세탁기, 22인치 미니TV는 물론 로봇청소기, 김치냉장고, 공기청정기 및 광파오븐 등 가정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시중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기존에 진행해왔던 반값 TV와 PC 이벤트도 신학기를 맞이하여 얇아지고 성능이 개선된 ‘울트라북’을 추가하였다. 이밖에도 태블릿과 노트북의 일체형인 ‘탭북’의 가격을 인하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현석 KT 세일즈본부장 겸 상무는 “가을철, 신학기 및 홈폰 미니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댁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기가전 제품들로 구성하여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올레 인터넷, 올레 tv 및 홈폰 미니와 함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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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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