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능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오리진스의 8년 연속 판매 1위 제품인 '메이크 어 디퍼런스 플러스+ 수분 트리트먼트'가 75ml 대용량으로 13일 출시된다.
용량의 경우 기존 50ml이던 것에서 1.5배 증가한 75ml 대용양으로 출시 되는 '메이크 어 디퍼런스 플러스+ 수분 트리트먼트'는 주름 개선 기능성을 인증 받아 수분 케어는 물론 안티 에이징의 효과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피부에 단순히 일시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가 갖고 있는 천연 보습 인자(NMF) 생성을 도와 피부 자체가 스스로 수분을 생성하고 저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이처럼 피부의 수분 레벨을 즉각적으로 상승시키고 수분 저장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오리진스가 자연에서 찾은 특별한 성분들 덕분이다.
사막에서 수개월 동안 메마른 상태에서 물을 만나면 되살아나 부활의 식물로 알려진 '로즈 오브 예리코'와 '리치 추출물' '워터 멜론 추출물' 등의 식물 성분이 피부 속 천연 보습 인자(NMF) 생성을 도와 수분 보호막을 강화시켜준다.
'메이크 어 디퍼런스 플러스+ 수분 트리트먼트' 대용량 75ml는 롯데 본점, 신세계 강남점, 현대 무역센터점 등 전국 백화점 오리진스 매장과 롯데닷컴, 신세계 몰, AK 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5만 9000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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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