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호, 아우크스부르크 합류... 첫 공식 훈련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3.09.13 11: 19

독일 분데스리가로 진출한 홍정호(24, 아우크스부르크)가 팀에 합류해 첫 공식 훈련을 소화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홍정호가 팀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홍명보호 3기에 발탁된 홍정호는 아이티-크로아티아와 두 차례 대표팀 평가전을 마치고 지난 11일 독일로 출국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홍정호와 마르쿠스 바인지를 감독이 함께 직은 사진에 "홍정호가 한국에서 A매치를 마치고 독일에 도착했다”며 “오는 14일 열리는 프라이부르크전 준비에 돌입했다"고 설명했다.

홍정호는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제주 유나이티드서 구자철, 지동원이 활약했던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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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부르크 공식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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