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베,'은퇴하면 프로레슬러 해볼까?'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3.09.23 08: 54

23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 경기, 덕아웃에서 후안 유리베가 알렉스 카스텔레아노스와 장난을 치고 있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원정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미 디비전 우승을 확정지은 다저스는 여유 있게 경기에 임했다. 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지는 않았지만 선발투수 잭 그레인키를 5회까지만 등판시켰다. 이후 J.P. 하웰, 크리스 위드로우, 켄리 젠슨이 마운드를 지키며 영봉승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시즌 90승(66패)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반면 샌디에이고는 안타 2개로 빈타에 허덕이며 83패(72승)째를 당했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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