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창원신축야구장 입지 타당성 재조사 결과 발표 및 간담회를 가졌다.
KBO의 발표 후 창원시 새야구장건립사업단 이용암 단장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용암 단장은 KBO의 주장을 반박하며 확정된 입지를 바꾸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KBO(총재 구본능)는 지난 7월 (사)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에 의뢰하여 실시된 창원시 신축야구장 부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본 용역의 연구진과 창원시민, 그리고 야구 전문가들은 모두 신축야구장 부지로 지난 1월 창원시가 확정해서 발표한 진해육군대학부지가 아닌 창원종합운동장 옆 보조경기장 또는 마산종합운동장 부지가 더 적합하다고 봤으며, 지역 균형 발전 및 지역 경제 발전에도 더 많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했다.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