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치어리더,'악! 어서 피해야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3.12.25 15: 16

25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KB 국민카드 2013-2014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서울 삼성 썬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3쿼터 삼성 이정석이 볼을 잡기 위해 치어리더 쪽으로 몸을 던지자 SK 치어리더들이 몸을 피하고 있다.
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서울 SK는 26경기 중 18승 8패로 2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김동광 감독이 이끄는 서울 삼성은 25경기 중 12승 13패로 5위에 랭크되어 있다. 한편 서울 SK의 주희정이 KBL 정규리그 통산 1400 스틸에 도전한다. 1400까지 -1을 남겨놓은 주희정이 이번 경기에서 스틸에 성공하면 KBL 통산 1호가 된다.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