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말연속극 '참 좋은 시절, 기대하세요'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4.02.18 14: 52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참 좋은시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서진, 김지호, 김희선, 옥택현, 류승수, 진경, 김광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 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돌아와 벌어지는 스토리를 통해 각박한 생활 속에 잠시 잊고 있던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 한다.

KBS 2TV 새 주말 드마라 '참 좋은시절'은 22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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