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사진팀]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2차전 카메룬과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열렸다.
카메룬 벤자민 무칸디오가 크로아티아 이비카 올리치의 수비르 피해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카메룬과 크로아티아는 1차전 경기에서 모두 패배를 떠안았다. 브라질, 멕시코가 각각 1승 1무를 기록한 만큼 두 팀은 1승을 향한 벼랑 끝 승부를 펼치게 된다.

카메룬은 에투가 부상으로 빠졌고, 크로아티아는 경고 누적으로 1차전 경기에서 빠졌던 만주키치가 공격진을 이끈다./ photo@osen.co.kr < 사진 > ⓒAFPBBNews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