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태일, 지코 이어 솔로 출격..‘흔들린다’ 27일 발표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5.03.25 15: 21

보이그룹 블락비 멤버 태일이 오는 27일 정오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흔들린다'를 발매한다.
태일은 블락비의 메인보컬로 힙합, 댄스 등 다양한 음악으로 유감없이 실력을 보여왔다. 태일은 그 동안 블락비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 '넌 어디에', '이제 날 안아요' 등을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이며 깜짝 선물 같은 음악을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태일의 '흔들린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남지현이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따사로운 햇살 아래 사랑스러운 남지현의 밝은 미소가 더해진 '흔들린다' 티저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평소에도 솔로 보컬 아티스트로서 전혀 손색없는 모습을 보이는 등 주변 아티스트들과 팬들을 통해 아낌없는 칭찬을 받으며 솔로로서의 기대감을 갖게 했던 태일의 이번 솔로곡 '흔들린다'는 부드러운 감성과 명품 목소리를 자랑하는 역량 있는 뮤지션'40(포티)'와의 작업으로 알려졌다. 두 아티스트의 조화로 올 봄, 또 어떤 귓가를 울릴 따스한 곡이 발매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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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즌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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