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첫 리얼리티'언니랑 고고' 촬영…프랑스行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5.04.01 17: 29

배우 하지원이 생애 첫 리얼리티 프로에 도전한다.
하지원은 온스타일 신규 예능프로그램 '언니랑 고고'를 통해 남프랑스 현지인처럼 살아보기 위해 오는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한다.
'언니랑 고고'는 현지에 있는 집에 직접 살며 현지인으로서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 하지원이 남프랑스에서 생활하며 겪게 되는 낭만적이고도 유쾌한 일상을 그려낼 계획.

하지원은 그 곳에서 그녀가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레스토랑, 서점, 마트 등을 담은 단 하나뿐인 동네 지도를 만들어갈 예정. 이 과정에서 개성 넘치는 이웃 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그녀의 좌충우돌 생활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요즘 여성들의 여행 트렌드는 단순히 놀고 쉬다 오는데 머물지 않고 현지인처럼 먹고, 입고, 사는 것"이라며 "남프랑스의 그림같은 풍경 속에서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만들어나가는 하지원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주목해달라. 시청자들도 그 삶을 함께 체험하며 대리 만족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언니랑 고고'는 4월 28일 화요일 밤 11시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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