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후 또 하룻밤? '투나잇 스탠드' 5월7일 개봉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5.04.08 08: 45

'위플래쉬'의 광기어린 천재 마일즈 텔러의 신작 로맨틱 코미디 '투 나잇 스탠드'가 오는 5월 7일 개봉을 확정했다.
원 나잇 다음날, 막말하며 헤어진 남녀가 하룻밤을 더 보내야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이 영화는 '위플래쉬'의 마일즈 텔러와 '웜바디스'의 애널리 팁튼의 발랄한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
마일즈 텔러는 '투 나잇 스탠드'에서 원 나잇 후 뻔뻔하고 능글맞은 무심함까지 탑재해 원 나잇 파트너인 애널리 팁튼을 폭발하게 만드는 남자, ‘알렉’ 역을 맡았다. 또 생애 첫 원 나잇부터 망치고 폭발하는 여자 ‘메건’ 역은 모델 출신으로 잘 알려진 애널리 팁튼이 맡아 여자들이 공감하는 엉뚱하고 솔직한 매력녀를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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