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외국인선수 도핑테스트, 전원 음성 판정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05.14 11: 14

KBO(총재 구본능)가 외국인선수를 대상으로 시행한 도핑테스트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번 도핑테스트는 지난 4월 중 10개 구단 외국인선수 31명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컨드롤센터에 의뢰해 분석했다.
한편 KBO는 공정한 경기 운영과 선수단의 건강 보호를 위한 도핑 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 강화할 예정이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